해피 강아지

​마야무역은

반려동물을 통한

세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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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야무역 파주사옥 전경

반려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마야무역!

㈜마야무역은 1980년 11월 29일 설립된 동물의약품 및 사료첨가제 등의 수출입상으로  현재 개, 고양이, 토끼, 설치류 관상어, 애완조, 파충류 등 모든 반려동물용 제품들을 생산, 수출, 수입하는 대한민국 유수의 반려동물용 제품 종합무역상사로 성장해 왔습니다. 이 외에도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도서출판 마야를 설립, 물의 나라 등 각종 반려동물 전문서적을 20여종 이상 출판하고 있습니다. 평소 역사에 뜻을 둔 대표이사 임동주 교수의 베스트셀러 <우리나라 삼국지>도 편찬했습니다.

반려동물을 통한 세계의 평화

예전과 달리 우리 인간은 콘트리트 구조물 안에서 삭막하게 살고 있습니다. 특히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은 흙도 밟아보지 못한 채 방에서 오락게임에만 열중해 이로 인한 정서상의 문제는 이미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. 관상어를 키우거나 개나 고양이 등과 친해지면 곧 우리는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며 환경의 중요성도 인식하게 됩니다.

우리나라는 이미 개발도상국이 아닙니다. 인간으로서 우리와 같은 동물인 반려동물을 사육하면서 사랑을 쏟아주면 이들은 그 고마움을 다시 우리에게 돌려줄 것입니다.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우리는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되며 우격다짐이 아닌 논리적 사고방식도 갖게 될 것입니다.

반려동물과 생활이 인류에 가져다 주는 여러 혜택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받는 사랑을 동물에게도 나누어 줌으로 해서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사랑이 곧 가족의 평화 그리고 나라, 나아가서는 세계의 평화와도 직결된다는 것입니다.

(주)마야무역

​대표 임동주